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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 기계세척, 세척기가 지나간 자리와 아직 남은 자리

김해 장유 휴게 홀 데코타일 기계세척 과정. 마른 먼지 걷기부터 세정제, 원형 세척기, 오수 회수까지 순서마다 왜 그렇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바닥 기계세척, 세척기가 지나간 자리와 아직 남은 자리

소파와 탁자가 놓인 넓은 휴게 홀의 나무무늬 데코타일을 기계로 세척한 현장입니다. 작업 전에는 결 위로 회색 때가 넓게 깔려 있었고, 닦는 도중에는 장비가 지나간 밝은 면과 아직 남은 어두운 띠가 뚜렷하게 갈렸습니다.

1. 물보다 마른 먼지가 먼저입니다

가운데 통로부터 벽 가장자리, 창가, 틈새까지 산업용 청소기로 먼지와 이물질을 먼저 빨아들입니다. 물을 먼저 뿌리면 먼지가 물에 풀려 일이 늦어지고 바닥이 도리어 지저분해집니다. 회전 솔이 달린 청소기는 비닐 계열 데코타일을 긁을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.

2. 세정제가 스밀 시간을 줍니다

때가 짙은 곳은 세정제가 충분히 스민 뒤에 장비를 올립니다. 세제가 때를 무르게 해 놓아야 문질렀을 때 떨어지기 때문에, 이 기다림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.

3. 넓은 면은 저속 원형 세척기로

손걸레로는 넓은 면에 힘이 고르게 실리지 않아 홀 같은 면적은 장비에 맡깁니다. 비닐 계열 타일은 느리게 도는 기계를 쓰고, 오염이 심한 곳은 한 번 지나가고 끝내지 않고 상태를 보며 다시 닦습니다.

4. 오수는 그 자리에서 바로 회수합니다

문질러 띄운 때가 물에 그대로 섞여 있어, 오래 두면 다시 바닥에 내려앉고 마르면서 자국을 남깁니다. 습식청소기로 바로 거둬들이고, 세제가 남은 곳이나 덜 빠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.

현장 사진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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